오사카 간사이공항에서 난바역까지 첫차/ 막차 시간을 찾아봤습니다. 평일/주말이 다르기 때문에 정화한 시간은 최신 시간표를 다시 한번 정확하게 체크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. 이번 포스팅에서는 대략적인 시간만 파악하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.
1. 라피트 첫차 / 막차
알파 라피트는 정차역이 적어서 빠르지만, 운행 회수가 제한적입니다. 시간표는 주말, 공휴일에 따라 창리가 있으니 확인이 필요합니다. 평일 경우, 간사이공항에서 난바역까지 공항급행 첫차는 5:45 분이고, 라피트 경우는 6시 53 분입니다.

막차를 살펴보겠습니다. 피치항공이 간사이공항에 늦게 들어오는 경우가 많은데요, 라피트 경우는 저녁 11시, 공항급행도 11시 55분이면 열차가 끊어집니다.

2. 라피트 / 공항특급 비교
아직도 간사이공항에서 라피트를 타야할지, 공항특급을 타야할지 망설이고 계시나요? 일본 현지에서 라피트 구입시 1,350엔이지만 국내에서 클룩 할인예약하시면 11,100원에 탈 수 있습니다. 따라서 공항급행 970엔과 가격차이는 약 2천원 정도 밖에 되지 않습니다. 공항급행은 서서 갈수도 있지만, 라피트는 전좌석 지정석이기 때문에 편하게 앉아서 갈 수 있습니다.
3. 마무리 하며
황금연휴 기간, 오사카 엑스포 폐막을 앞두고 많은 분들이 오사카 여행을 준비하고 계시죠. 간사이공항에서 난바역가는 방법은 다른것 생각할 것이 없이 라피트가 가장 편리한 방법입니다. 가격할인을 받으면 부담이 줄어드니까, 꼭 클룩 할인을 이용해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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